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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무배당 흥국화재 맘편한 자녀사랑보험(21.04)_5종(무해지납입후표준환급률지급형)100세 어린이플랜
8 무배당 KB희망플러스자녀보험Ⅱ해지환급금 미지급형)(21.06) 100세 어린이 플랜 (자녀납입면제표준형)해지환급금의 10%지급형(납입기간 이후)
16 무배당 let:play 자녀보험(도담도담)(무해지형)(2104) 100세 어린이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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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무)메리츠 실손의료비보험 2107
10 DB손해보험 (무) 프로미라이프 실손의료비보험2107
8 무배당 KB손보 실손의료비보장보험(21.07)
11 무배당 삼성화재 실손의료비보험(2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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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무)흥국화재 실손의료보험(21.07)
6 (무)착한실손의료비 보장보험Ⅱ(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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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퍼펙트플러스종합보험(세만기형)(Hi2107)3종(해지환급금미지급형Ⅰ)
3 (무)메리츠 The좋은알뜰한보장보험2104.2(해지환급금미지급형(납입후50%)
6 MG (무)스마트건강종합보험(21.04)(세만기_해지환급금미지급형(납입후50%)(8대납입면제형))
3 (무)암만해도 메리츠 암보험(Ⅱ)2104
12 한화손해보험 무배당 마이라이프 한아름종합보험2104 3종(납입면제형,납입후 50%해지환급금지급형)암진단비플랜
4 (무)흥국화재 행복을 多주는 가족사랑종합보험(21.07)_2종(무해지납입후표준환급률지급형)암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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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퍼펙트플러스종합보험(세만기형)(Hi2107)3종(해지환급금미지급형Ⅰ)
3 메리츠 (무) 알파Plus보장보험2104(보험료납입면제형)
10 DB손해보험 무배당 참좋은훼밀리 더블플러스종합보험2104 무해지형
16 무배당 let:smile 종합건강보험(더끌림 프리미엄)(무해지형)(2104)_납입면제적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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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손보사들, '癌감액기간 폐지' 파격… "실효고객·고령자 타깃".

현대해상·DB손보·한화손보 등 '감액無' 암보험 눈길 "1년이내 암진단시에도 100% 지급"… 20~30대, 면책·감액無 '어른이보험 가입↑'

[insura.net] "90일(면책기간) 이후 1년이내(혹은 2년이내) 진단시, 가입금액의 50%만 지급"

암진단비를 따라다니는 독소조항, 즉 '감액기간'을 일컫는 문구다.

이는 보장하되, 보험금이 50%만 지급되는 기간으로 손해율을 낮추기 위한 보험사들의 안전장치에 다름 아니다.

그간 보험사들선 약속이라도 한듯 '감액기간 1년 또는 2년'을 원칙으로 성인 암보험을 개발, 판매해왔다. 수천만원의 '고액 진단비'를 보장하는 만큼, 감액기간을 둬 도덕적 해이를 막겠다는 요량이다.

하지만 최근 손보 암보험이 파격적 행보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3일 업계 및 상품전문가들에 따르면, 손보 암보험시장에 불어닥친 '감액기간 폐지'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가입 초기 리스크를 감안, 1년이내(또는 2년) 지급사유 발생시 가입 금액의 50%를 지급했던 데서, 최근엔 면책기간(90일)만 지나면 가입금액의 100%를 지급하고 있는 것.

암진단 가입금액이 1억원이라면 1억원을 삭감 없이 전액 지급한다는 얘기로, 특히 암보험 '실효고객·업셀링 고객·고령자 고객'이 마케팅 타깃이다.

상품 전문가들에 의하면, 감액기간 축소·폐지 경쟁에 불을 붙인 건 현대해상이다. 지난 2013년 '계속받는암보험'이 시장에 등장하면서부터 변화가 시작됐다는 중론이다. '기존 현대해상의 암관련 상품에 가입해 만기가 된 고객이 재가입하는 경우' 해당담보의 면책기간(90일), 보험금 감액지급기간(1년) 규정을 적용하지 않아 보장의 공백 기간을 없앤 것.

당시 이 상품은 '횟수제한 없이 암진단금을 지급'하고 '기존 암보험 만기자가 재가입하는 경우 면책 및 감액기간'을 적용하지 않아 공백기간을 해소한 점을 인정받아 보험업계에서 배타적사용권을 6개월을 인정받을 바 있다.

이어 지난 2017년 1월엔 '계속받는암보험'과 '암스트롱암보험'의 상품개정을 단행, 암진단 감액기간을 모두 폐지함으로써 신규가입자도 감액기간 없이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

현대해상 한 설계사는 "소액암·유사암·간편보험을 제외, 암진단 판매상품 모두 감액기간이 없다"며 "'계속받는암보험' 유병자플랜서도 감액기간 없는 암진단비 담보 가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올초엔 DB손보 암보험이 이 같은 파격적 행보에 합류, 감액기간 축소·폐지 경쟁의 불씨를 다시금 일으켰다는 분석이다. 지난 2월, 암 진단·암 수술·암 입원 등 암 관련 모든 담보들의 감액기간을 삭제한 '참좋은암보험'을 런칭한 것.

감액기간 없이 초년도부터 충실한 암 보장을 제공하겠다는 게 '참좋은암보험'의 마케팅 포인트다.

DB손보 한 설계사는 "보험료가 저렴한 무해지형 가입시에도 감액기간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8월엔 '참좋은훼밀리플러스종합보험'에 적용되던 암진단비 감액기간(1년이내 50%)도 삭제, ▲일반암진단비 최고 1억원 ▲대장점막내암(C코드) 최고 1억원을 앞세운 공격적 마케팅을 전개 중이다.

최근엔 한화손보가 분주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신상품 '마이라이프굿밸런스종합보험' 출격을 통해 '감액기간 없는' 암진단비 가입을 허용한 것.

20세부터 최고 70세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으로, 대장점막내암(C코드) 진단시 최고 1억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게 이 상품의 강점이다.

한화손보 한 설계사는 "암진단비 대기기간(감액기간)이 사라졌다는 소식에, 암보험 실효 고객 및 고연령자들의 가입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며 "발병률 높은 대장점막내암도 가입 90일만 초과하면 고액 진단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메리트를 느끼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메리츠화재도 이달 대대적 상품개정을 단행, 암진단비 감액기간 폐지를 홍보하고 있다.

'M바스켓케어프리·The좋은M바스켓·The좋은알뜰건강·걱정없는암보험·알파Plus보장보험' 등 전체 상품서 암진단비 감액기간이 사라졌다. 마찬가지로 '가입 90일 이후, 암발병시 가입금액의 100% 지급'을 내세우고 있다.

비단 성인 암보험뿐만이 아니다. 어린이 암보험시장은 더 파격적이다. 감액기간은 기본, '90일 면책기간' 마저도 폐지일로를 걷고 있는 것.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스타종합보험'은 최고 30세까지, 한화손보 '1등엄마의똑똑한자녀보험Ⅱ'은 최고 25세까지 면책·감액기간 없는 암진단 담보 가입이 가능하다.

'면책·감액기간無' 혜택을 누리기 위한 대학생·사회초년생들의 가입이 잇따르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감액기간이 없다는 점을 악용, 도덕적 해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짙다.

한 보험전문가는 "유방·갑상선·전립선·자궁암 등의 경우 '자가진단'이 용이한 암으로 꼽힌다"며 "일부 회사선 유방·생식기암에 대해서도 일반암진단비를 지급, 연성보험사기의 유형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이어 "가입 90일이후 암보험금 수령을 계획하는 식의 도덕적 해이 사례가 늘어날 경우 보험사 손해율 또한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덧붙였다.

실제 유방암 등 자가진단 후 다수 상품에 가입, 90일 후 수천~수억대 진단비를 부당하게 타가는 보험가입자가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기백만원 병원비가 발생, 간단한 시술로 치료가 가능한 유방암 등에 대해 수천~수억대 보험금 지급은 보험의 본래 취지 및 의도와도 모순된다.

또 다른 보험전문가도 "일부 회사선 감액기간 폐지 카드를 꺼내들며 영업현장에 매출확대를 종용하고 있지만, 이 과정서 생긴 모럴성 계약 등 불량물건들이 손해율 급등으로 이어지면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와 관련, 한 손보사 관계자는 "모든 암 종류에 대해 감액기간을 폐지한 것이 아니다"라며 "갑상선암 등 유사암, 일부 소액암(자궁·유방·전립선·대장점막내암 등)의 경우 1년 이후부터 가입금액의 100%를 지급토록 안전장치를 걸어둔 상태"라고 밝혔다.

유은희기자 reh@insura.net(출처 : 보험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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